아스타(공작초) 키우는 법
Symphyotrichum novi-belgii
아스타(공작초)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으로, 가늘고 긴 잎과 화려한 색상의 꽃을 지닙니다. 주로 분화나 절화로 유통되며, 키우기 쉽고 관리가 간편한 편입니다.
기본 정보
- 분류: 꽃식물
- 난이도: 쉬움
- 두는 곳: 실내와 실외 모두
- 원산지: 북아메리카
- 생장 속도: 보통
- 개화 시기: 가을
- 반려동물: 약한 독성이 있어 반려동물이 뜯어 먹지 않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.
- 꽃말: 변덕
- 특징: 절화용, 분화용, 초보자추천, 다년생
- 다른 이름: 공작화, New York Aster, Michaelmas Daisy
케어 가이드
- 햇빛: 반양지에서 양지까지 잘 견딥니다.
- 물주기: 흙이 마르면 충분히 물을 주세요.
- 토양: 배수가 잘되는 흙이 적합합니다.
- 습도: 보통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세요.
- 온도: 18~27°C
- 비료: 성장기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액체 비료를 주세요.
아스타(공작초) 꽃다발·꽃병 관리
핵심 팁: 잎이 물에 잠기면 금방 썩어요. 아랫잎을 다 떼면 2주 가요.
- 꽃병에서 가는 기간: 5~10일
- 물갈이: 2일마다
- 줄기 자르기: 받자마자 1~2cm 정도 대각선으로 물속에서 줄기를 잘라 주세요.
- 꽃병 물 높이: 꽃병의 1/3 이상 충분히 담가 주세요.
- 손질: 아스타는 잎이 물에 닿지 않도록 하여 물속 잎을 제거해 주세요.
- 두는 곳: 반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 두세요.
- 시들 때 살리기: 시들면 깨끗한 물에 줄기 끝을 다시 잘라 깊이 담가 두세요.
피해야 할 것
- 직사광선
- 과일 옆
- 뜨거운 곳
자주 묻는 질문
아스타(공작초) 물주기 — 얼마나 자주 줘야 하나요?
흙이 마르면 충분히 물을 주세요. 보통 7일에 한 번이 기준이고, 계절과 놓인 자리에 따라 간격을 조절하세요.
아스타(공작초) 두는 곳 — 어디에 놓으면 좋나요?
빛: 반양지에서 양지까지 잘 견딥니다. 실내와 실외 모두에서 키울 수 있습니다. 흙: 배수가 잘되는 흙이 적합합니다.
아스타(공작초) — 반려동물과 함께 키워도 될까요?
약한 독성이 있어 반려동물이 뜯어 먹지 않도록 두는 것이 좋습니다.
아스타(공작초) — 초보자도 키울 수 있나요?
난이도는 쉬움 정도입니다. 처음 식물을 들이는 분께도 무리가 없습니다. 알맞은 온도: 18~27°C. 습도: 보통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세요. 비료: 성장기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액체 비료를 주세요.